2008년작치고 꽤 톡 쏘는 그린노트로 시작하는데, 문제는 이 bellflower랑 아이리스 조합이 너무 파우더리하게 튀어요. 플로럴 우디 머스크인데 머스크는 거의 느껴지지도 않고, 중간에 티노트가 살짝 숨통 틔워주다가 금방 시더+앰버 깔리는 바람에 답답하더라고요 ㅎㅎ 요즘엔 이런 과도기적 스타일 거의 안 보여서 신기하긴 한데, 다시 쓰고 싶진 않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The Beat Intense Elixir(The Beat Intense Elixir)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스모키좋아
2026-07-08 12:02:51.243Z
2008년작치고 꽤 톡 쏘는 그린노트로 시작하는데, 문제는 이 bellflower랑 아이리스 조합이 너무 파우더리하게 튀어요. 플로럴 우디 머스크인데 머스크는 거의 느껴지지도 않고, 중간에 티노트가 살짝 숨통 틔워주다가 금방 시더+앰버 깔리는 바람에 답답하더라고요 ㅎㅎ 요즘엔 이런 과도기적 스타일 거의 안 보여서 신기하긴 한데, 다시 쓰고 싶진 않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거진짜 오랜만이네 ㅋㅋ 나예전에면세점에서시향만해봤는데 ㄹㅇ 벨플라워랑아이리스가 톡쏘면서도 동시에 파우더리하게갈려서존나 어지럽더라 머스크느껴진다고 하는 애들있는데내코엔머스크는개뿔 티노트 잠깐반짝하고시더+앰버깔리니까갑갑하다못해숨막혔음듀프로도이정도면거르는게맞을듯
ㅋㅋㅋ 파우더리한 게 답답하면 진짜 손 안 가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