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다음에 오는 카나비스 뉘앙스가 꽤 직설적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Cologne Fly Away(Cologne Fly Away)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6-23 13:53:07.536Z
시트러스 다음에 오는 카나비스 뉘앙스가 꽤 직설적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전 이거 진짜 호불호 세다고 봐요 ㅋㅋ 콜론 라인 원래부터 취향 갈리는 편인데 플라이 어웨이는 더 직설적이더라고요. 카나비스 노트 들어간 향들 중에 은은하게 깔리는 애들은 괜찮은데 이건 그냥 대놓고 "나 여기 있어요" 하는 느낌... 시트러스로 살짝 가리려고 한 거 같은데 오히려 그 대비 때문에 더 튀는 느낌이었어요. 전 시향하고 바로 손절각이었어요 ㅎㅎ 뮈글러가 원래 실험적인 거 좋아하는 하우스긴 한데 이건 타겟층이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차라리 아쿠아 콜론 쪽이 훨씬 무난하고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솔직히 이 정도면 데일리로 쓰기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특별한 날 뿌리기에도 애매한 포지션... 가격 생각하면 더 아쉽구요. 물론 이 독특함에 꽂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패스입니다.
ㅋㅋ 나도 이거매장에서시향지에 뿌려주는거 한번맡아봤는데카나비스노트가 진짜 직설적이더라마치 덥수룩한덤불같은느낌이랄까은근 호불호갈릴만함 시트러스는진짜오프닝에서빠르게 빠지고그 다음부터는대마잎찧은느낌 오래감 ㅇㅈ 풀배각은 1도 안나고 디캔 5ml면충분할듯
에반데직설적인게더괜찮은듯 ㅋㅋㅋㅋ 근데프사뭐임갑자기배고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