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세일이라고 또 정신줄 놓고 토마스코스말라 Après l'Amour 질러버렸다 ㅋㅋㅋ 원래 우디계열 찾고 있긴 했는데, 이건 써보니까 첫 터치에 비터오렌지랑 레몬제스트가 확 올라와서 상큼한가? 싶다가 금방 앰버랑 머스크가 깔리면서 묘하게 따뜻해짐. 근데 솔직히이 머스크가 좀 오래 가더라고... 처음엔 괜찮았는데 중간부터 은은하게 계속올라와서내 취향엔 살짝 부담스러울거 같당 ㅠㅠ 회사에서도 은근히 신경 쓰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또시그니처 찾다가 서랍만 채우는 거 아니야?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