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카25 시향 해봤당.. 통카빈이라길래 달달구리한 바닐라일 줄 알았는데 우디가 엄청 진하게 올라와서 생각보다 묵직하더라구여 ㅋㅋㅋ 머스크도 은은하게 깔리는데 이거 완전 겨울에 어울리는 향 ㅠㅠ 소개팅날 뿌리면 진짜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 전 라비에벨로 정착하려구용 >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Tonka 25(Tonka 25)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민지찡
2026-07-26 05:02:07.544Z
통카25 시향 해봤당.. 통카빈이라길래 달달구리한 바닐라일 줄 알았는데 우디가 엄청 진하게 올라와서 생각보다 묵직하더라구여 ㅋㅋㅋ 머스크도 은은하게 깔리는데 이거 완전 겨울에 어울리는 향 ㅠㅠ 소개팅날 뿌리면 진짜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 전 라비에벨로 정착하려구용 >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통카25 부향률 높은편이라 2시간 지나도 반경 1.5미터는 감 잡힘 소개팅엔 리스크 큼 ㄹㅇ 라비에벨로가 나을듯
글쓴이분 말씀대로 통카25가 생각보다 많이 우디하고 묵직해서 은근 호불호 갈리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통카빈 이름만 듣고 달달한 바닐라 계열 상상했는데 시향해보고 좀 당황했습니다. 소개팅 자리면 아무래도 첫인상이 중요하니까 라비에벨로 정도가 확실히 무난하고 부담 없어 보여서 현명한 선택 같아요. 통카25는 확실히 좀 더 쌀쌀한 날씨에 혼자 즐기기에 좋은 향이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