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퇴근하고집에오는데택배로디올루즈트라팔가 EDP 와있더라 ㅋㅋ 원래나는톰포드토바코바닐같은무거운거좋아하는데야근 스트레스 풀려고질러봤네. 첫스프레이에체리랑레드프루트 확터지면서진짜 새콤달콤한데, 이게핑크페퍼 때문에초반에좀 톡쏘는맛이있네. 한 30분지나니까 불가리안로즈터키시로즈같은 장미향이올라오는데생각보다 무겁지않아서 놀랐다. 하진짜출시된지얼마안 된 2024년작인데이가격대에디캔트용으로나쁘지 않네. 근데솔직히나는겨울에 몰아 뿌리는 스타일이라이건여름아니면초가을용으로 써야겠다는생각들더라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