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요즘 여름 향 찾기 시작한 애들 많지 나도 디캔 돌리다 문득 크리드 실버 마운틴 워터 생각나서 근데 이거 아로마틱에 시트러스 그린 계열인데 베르가못이랑 만다린 오렌지가 딱 여름 시작할 때 쾌적함 ㅇㅈ 블랙커런트 들어가서 과일향도 살짝 섞이는데 그린 티랑 갈바넘 때문에 프루티한데 푸릇하게 잡아줌 머스크 베이스라 지속력은 은은하게 오래 가는 편 근데 1995년 출시라 요즘 니치들에 비하면 좀 클래식한 느낌 없지 안음 가격이 진짜 사악해서 풀배는 꿈도 못 꾸고 디캔이나 한 번 들여볼까 고민중 ㅇㄷ?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