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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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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향 찾다가 라티장 오드 코롱 시향한 썰...

이 글은 L'Eau de L'Artisan Eau de Cologne(L'Eau de L'Artisan Eau de Cologn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6-23 23:14:07.56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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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엔 진짜시트러스로 정착한다! 하고 냄새 맡으러 갔당... 라티장 퍼퓨머 오드 코롱이 눈에 띄길래 이름부터 시원해 보여서 뿌려봤는데 음... 솔직히 첫 향은 진짜레몬껍질 비벼놓은 것처럼 상큼해서좋았음ㅋㅋ 근데 이 그린하고 아로마틱한애들이 생각보다금방 올라와서 좀 당황... 상쾌하다기보단 뭔가 풀 뜯는 느낌? ㅋㅋㅋㅋㅋ 데일리로 쓰기엔 내 피부에서 애매하게 맺히는 느낌이라 시그니처는 또 물건너감... ㅠ 이번달도지갑은텅장 될 뻔했는데 이건 일단 참았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0

댓글 2

  • 정품인증해드림2026-06-24 10:30:07.531Z

    푸제르 베이스가 생각보다 질척하게 올라와서 여름 풀배 못 버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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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만5년2026-06-25 03:13:07.524Z

    아 ㅇㅈ 오드코롱류 특레몬터지고 30분뒤에애매한풀냄새 올라오는패턴 ㅋㅋ 상쾌한줄알고샀다가진짜풀배기장되는거 개공감간다 개인적으로여름 시트러스찾을 땐니치보다 그냥 콜린이나 4711 원조오데코롱이롱런하는 이유가있음가성비로자주뿌리면그풀뜯는느낌도 좀덜거슬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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