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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년 묵은 여름 녹음의 정석

이 글은 English Fern(English Fern)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6-30 04:49:07.540Z

134

오크모스 베이스의 푸제르가 이 정도로 청량하게 전개되는 예는 드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7

댓글 4

  • 디캔거지2026-06-30 12:47:07.536Z

    ㄹㅇ 오크모스제대로 들어간푸제르는이제 구하기도힘들고있어도 옛날 느낌팍나는경우가 태반인데이건청량함이 진짜잘 살았음내가 BA 있을때도 이런구성은 거의 못봄 ㅋ 요즘푸제르라고나오는 것들대부분합성오크모스에시트러스만 때려박은 수준이라깊이가아예없는데이건 베이스까지제대로잡혀있다는게 느껴져서 디캔이라도 구해볼까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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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드스쿨겔랑2026-06-30 12:50:07.536Z

    그 향이 딱 그 시절 녹음이지요. 제가 아끼던 오 드 랑세의 '신트라'가 떠오릅니다. 문득 프사에 올리신 그 녹음 사진을 보니, 올해는 아직 매미 울음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한 것 같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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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우유향2026-07-01 10:27:07.539Z

    헐근데 134년 묵은향기라는거진짜신기하다 내할머니보다나이많네 ㅋㅋㅋ 프사고양이넘귀여워요혹시코숏이에여? 나도고양이키우는데완전개냥이임 ㅠㅠ 녹음청량하다니까 바디미스트만쓰는나는상상이안 가는세계다라비에벨 그린노트 바디미스트비슷한느낌일라나 그것도 풀향나긴 하는데 엄청 싱그럽진않고약간 비누향섞인 느낌여름에 뿌리면 시원하긴해요근데오래는못 감 ㅋㅋ 한시간이면날아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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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언니2026-07-01 10:39:07.539Z

    오크모스 함량 규제 전 포뮬라죠 이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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