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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장에서 주목한 한 방

이 글은 Mont de Narcisse(Mont de Narciss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향수는취미

2026-10-05 09:10:55.43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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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과 스모키가 시원하게 붙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6

댓글 1

  • 출근길지옥철2026-10-05 11:40:55.386Z

    가죽이랑 스모키 조합으로 시원하게 붙는 거 진짜 묘하네요. 저도 라티장 라인은 하나쯤 갖고 싶다가도 스모키가 앞으로 치고 나오는 애들은 영업 뛸 때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래도 적당히 절제된 톤이면 재킷 안쪽에 은은하게 깔리는 그림은 나올 것 같습니다. 지하철 출근길에 이거 과하게 뿌린 분 만나면 숨 막히긴 하는데 적당량은 분위기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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