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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 로어링 래드클리프 시향후기 ㅋ

이 글은 Roaring Radcliff(Roaring Radcliff)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디캔거지

2026-09-17 11:23:55.43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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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이랑 꿀 조합이메인이네 ㅋ 베르가못으로상큼하게열어주는데이게진저랑 섞이면서 좀 톡쏘는느낌줌 중간에로즈 살짝올라오는데 꽃내음이라기보단타라곤이랑같이허브티마시는 느낌 근데진짜웃긴게타바코랑꿀이베이스에서합쳐지니까 양주에절인 담뱃잎씹는맛남 ㅋㅋ 디캔각이긴한데호불호확실할거같음달달+스파이시둘다잡으려다가애매해진 케이스 ㅇㅇ 가을이라스파이시찾는사람많은데이건럼이랑꿀때문에무게감이 살짝부족함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7

댓글 1

  • 코코노예2026-09-18 15:02:55.382Z

    런이랑 꿀에 타바코면 분명 매력적인 조합인데 오히려 거기서 무게감이 덜하다고 느끼셨군요 ㅎㅎ 양주에 절인 담뱃잎 씹는 맛이라니 표현이 진짜 찰지네요. 저도 시향 때 달달함+스파이시 둘 다 잡으려다가 결국 조금씩 아쉬운 케이스 꽤 겪어봐서 공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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