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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파 Rouat Al Oud 한 줄 평

이 글은 Rouat Al Oud(Rouat Al Oud)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정품인증해드림

2026-09-17 00:46:55.34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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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랑 로즈가 저렴하게는 안 묻어나는 묵직함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6

댓글 5

  • 지수님2026-09-18 05:54:55.371Z

    저도 그 Rouat Al Oud, 기대하고 시향했는데 정작 우드와 로즈의 무게감이 좀 헐겁게 느껴지더군요. 묵직하다기보다는 합성 오우드 특유의 날카로운 스모키함이 먼저 올라오고, 장미는 그에 눌려 제대로 피어나지 못하는 인상이었습니다. 가격 대비라는 말로 포장하기엔, 저가형 오일 베이스 특유의 인공적인 끝맛이 남아서 피로감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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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수는취미2026-09-18 09:28:55.370Z

    저는 우드와 로즈가 이렇게까지 무겁게 어우러지는 구성은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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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캔거지2026-09-18 09:45:55.370Z

    ㅇㅇ 그브랜드에서 우드로즈제대로살린건거의 못봄 BA 때도 비슷한거 와르르였는데죄다 합판에장미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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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모키좋아2026-09-19 01:03:55.361Z

    아 완전 공감이에요 ㅋㅋ 라타파 저 라인업 진짜 가성비로는 미친 수준이더라고요. 묵직한 우드랑 로즈가 저렴하게 안 묻어나는 거 진짜 중요하거든요. 싸구려 장미 향수들 보면 꼭 인공적인 플로럴이 확 올라와서 별로던데, 이건 그런 느낌 없이 잘 잡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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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후니치2026-09-19 02:28:55.341Z

    저렴하게 안 묻어나는 거 실화인가요 ㅋㅋ 묵직함 인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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