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2011년작인데 지금 꺼내쓰기 애매하겠죠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No11 Cuir Styrax(No11 Cuir Styrax)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강남언니
2026-06-20 16:13:07.542Z
이거 2011년작인데 지금 꺼내쓰기 애매하겠죠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아 2011년작이면 진짜오래됐네요 ㅋㅋ 근데 저도 예전 향수 중고로 구매한 거 몇 번 써봤는데, 스티락스 계열은 베이스가 오히려숙성되면서 더 깊어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물론 탑노트 시트러스는 다 날아갔을확률 높긴 한데, 처음부터 그런쪽기대하고 산 거 아니면 괜찮을 수도 있어요 ㅎㅎ
아, 그거 지금 꺼내도 됩니다. 2011이면 숙성 잘 됬을걸요.
아 스티락스면 확실히 헤비한 앰버 계열이네요. 지금 같은날씨엔 진짜 무리수예요 ㅋㅋ 저도 겨울용으로 모셔둔 애들 여름에 꺼냈다가 한번뿌리고 바로 후회한 적 많아서... 그런데 2011년작이면 개봉 안 했으면 괜찮을 수도 있는데, 개봉된 거면 상태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거예요. 오래된 향수는 탑노트가 날아가서 원래느낌이랑 달라지는 경우도있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