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레더바이레도랑 아틀리에콜라보 아니고아틀리에 코롱 단독작임 ㅋ 레더계열치고상당히발랄한편이라놀람보통 가죽향이면스모키하거나 다크한 느낌인데 이건오프닝에비터오렌지랑플럼이확터지면서프루티함럼이랑 사프란올라오면서약간달큰하게꼬이는게 ㄹㅇ 묘함유칼립투스는 청량감 깔아주는정도라티크게안나고 ㅋ 오히려 아르테미시아가은근히 허브 뉘앙스 줘서우디랑레더가무겁게안가라앉음 10년 전출시라요즘니치레더들보다 복잡도는덜한데 그게오히려 가을에 데일리로뿌리기 ㄱㅊ음 단점은지속력존나 짧아서 BA 때도 그렇고 아틀리에코롱은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4시간도버티는꼴을 못봄디캔 5ml면 한철나겠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