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우디땡겨서몽블랑 익스플로러 10미리 디캔질렀는데 ㅋ 이거 생각보다괜찮음 처음 뿌리면베르가못이랑핑크페퍼가 확올라오는데 상큼한데톡쏘는느낌이 좀있음 근데 이 시트러스구간이 진짜짧더라금방빠지고클라리세이지랑베티버가 올라오면서묵직해짐 레더노트가살짝깔리는데과하지 않아서 ㄱㅊ 가죽향싫어하는사람도이건괜찮을듯 아키갈라우드가뭔지몰라서찾아봤는데앰버우드 계열 합성노트더라 이게은은하게 잔향을 잡아줌 전체적으로아벤투스랑비슷한 결인데가격은 5분의1임 ㅇㅈ 에르메스 보야지보다살짝 더스모키함 단점은 확실히 평탄함처음부터끝까지드라마틱한 변화없고 그냥무난하게 우디로쭉감 그래서 역으로부담없이 데일리로 뿌리기좋음 ㅋ 풀배사기엔애매하고 디캔딱임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