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록
자유 게시판

흰 꽃과 스파이시의 절묘한 경계

이 글은 L’Eau d’Issey Noir Absolu(L’Eau d’Issey Noir Absolu)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7-06 05:07:18.018Z

445

로터스와 자스민이 앰버를 만나 깊이를 더한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4

댓글 5

  • 지갑은텅장2026-07-06 07:52:13.986Z

    이거 스파이시가 처음에 확 치고 들어오는데 뒤에 흰 꽃이은은하게 깔려서계속 맡게 되더라구요ㅎㅎ... 절묘하긴 함

    0
  • 오늘은뭐뿌리지2026-07-07 03:32:03.686Z

    로터스랑 자스민 조합이면 보통 수생향으로 가기 쉬운데 앰버로 무게 잡아줬다니까 ㄱㅊ은거같음 근데 이거 베이스에 머스크 좀 과하게 깔려서 약간 텁텁하더라 나는 ㅋㅋㅋㅋ 암튼 시향은 무조건 해봐야됨 흰꽃 알러지 있는 사람은 골치아플수도

    0
  • 라타파전도사2026-07-07 03:43:31.938Z

    ㅇㅈ 앰버살짝깔린게 ㄹㅇ 신의한수

    4
  • 시향만100번2026-07-07 10:35:11.555Z

    아 저도 그 느낌 정확히 아는 거 같음ㅋㅋ 진짜흰 꽃이랑스파이시사이에서 붕 뜨는 애들 많잖아요. 분명 오프닝은 청량한데 중간에 갑자기 밀랍 탄 앰버가 비집고 올라오면 이게 꽃을 받쳐주는 건지 그냥 매캐하게 덮는 건지 헷갈림. 시향지에서 한참 들고 있다가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읽혀서 제 손목에선 거의 매번 리젝 먹음 ㅎㅎ

    2
  • 민트초코파2026-07-07 10:38:11.555Z

    아 그 스파이시한 앰버 조합 어렵던데 ㅠㅠ 로터스랑 자스민이 살려주는 느낌인가 보네... 나는 백합 계열만 들어가도 멀미 나서 손절 ㅋㅋ

    3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흰 꽃과 스파이시의 절묘한 경계 | L’Eau d’Issey Noir Absolu 후기·커뮤니티 · 향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