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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캔 5ml도 아까운 쓰레기

이 글은 By(By)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디캔거지

2026-06-08 10:43:07.52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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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처내고아직도파네이거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4

댓글 2

  • 풀배컬렉터J2026-06-09 12:34:07.467Z

    동의합니다. 1999년 당시 드러그스토어 향수들과 비교해도 아로마케미컬의 질감이 거칠었죠. 특히 알데하이드와 인공 머스크가 분리되지 않고 한 덩어리로 코를 때리는 느낌이어서, 처음 뿌렸을 때부터 '이건 베이스까지 갈 필요도 없겠다' 싶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더 참혹하고요. 같은 가격대면 차라리 로쉐 포스 오 드 뚜왈렛이 구조적으로 훨씬 정돈되어 있습니다. 5ml 디캔도 아깝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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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갑은텅장2026-06-11 01:33:07.964Z

    1999년에 출시된것 치고는 아직도 단종 안된 게 신기할따름이네요 ㅋㅋ 이거 진짜 디캔 1ml도 아까워서 애들 공짜 시향지로 뿌려보고 "헐..." 하면서 바로 버렸다는 게 맞는 말임 ㅠㅠ 한 번 맡고뇌속에서 지워지지도 않아서 고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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