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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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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명용사의 장미

이 글은 Rose Of No Man's Land(Rose Of No Man's Land)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6-22 11:01:07.5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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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정당화할 만큼의 깊이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7

댓글 2

  • 지갑은텅장2026-06-23 05:58:07.541Z

    이런 말하면 안 되는데... 시트러스 깔고뭔가 더보여주려다 말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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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지옥철2026-06-24 04:27:07.533Z

    글쓴이 말에 동의하기 어렵네요. 가격 정당화가 안 된다는 건 결국 '이 가격이면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는 뜻일 텐데, 그 비교군이 뭔지 궁금합니다. 이 가격대 장미 향수 중에 이만큼 뚜렷한 장미를 유지하면서 뒷받침 노트까지 무너지지 않는 제품도 흔치 않거든요. 특히 시간 지나도 장미가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중심 잡아주는 무게감은 저가형 장미 계열에서 절대 못 따라오는 지점이고요. 깊이가 없다기보단 직관적인 만큼 취향을 타는 거지, 완성도는 이 가격 받을 자격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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