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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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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르말 아비에이터 잠깐 테스트 해봤네

이 글은 Le Male Aviator(Le Male Aviator)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퇴근하고싶다

2026-07-01 08:32:07.53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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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요즘같이 습한날엔 답답해서 프레시한거찾다가 이거 보고왔음. 민트랑 바이올렛리프조합이래서꽤시원시원하게열릴줄알았는데처음부터 좀싱거운 느낌? ㅋㅋ 민트가 치약같이톡쏘는게 아니라걍싸한 수준으로만지나가고, 그오조닉어코드라는게 묘하게비누냄새처럼코에착달라붙어서여름에뿌리기엔 은근인공적인 뒷맛이남음. 우디는거의 체취처럼은근하게깔리는데이게또야근할때뿌으면뭔가텁텁하게느껴질것같네. 시원한척하는데속은좀답답한타입이라 난패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4

댓글 1

  • 지갑은텅장2026-07-02 18:40:54.514Z

    아... 나 완전공감된다 ㅋㅋㅋ 시원한척하는데 속은 답답한 향 진짜 여름에최악인데ㅠㅠ 나도 예전에 딥티크 오데민떼 민트향 좋다고 들어서테스트해봤다가 치약공장 테러당한기분이었당... 비누냄새+오조닉이 착 달라붙으면 오히려 더인공적인 시원함이라 야근때 뿌리면 머리 아플 거 같은 느낌 확 와닿네 ㅎㅎ 그래도르말은병 디자인 이쁘니까 또 기웃거리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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