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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시트러스 끌리네

이 글은 Les Creations de Monsieur Dior Eau Fraiche(Les Creations de Monsieur Dior Eau Fraich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8-15 03:56:15.83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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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댓글 2

  • 디올병말기2026-08-15 08:09:36.318Z

    만다린보단 자몽 느낌이 강하던데 거기 베이스 깔리는 게 좀 묵직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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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뭐뿌리지2026-08-15 13:33:32.823Z

    ㅋㅋㅋ 오 프레쉬 하니까 갑자기 프사가 시원한 파란색이라 더 끌리는 거 아님? 나만 그럼? ㅠㅠㅠ 암튼 만다린으로 시작해서 파출리로 마무리면 초반엔 상큼터지다가 뒤에 약간 흙냄새 섞인 우디로 가라앉는 거잖아 이 더위에 그 조합 ㄹㅇ 괜찮지 근데 나는 한여름엔 시트러스 계열 뿌리면 왜인지 모르게 금방 날아가서 맨날 몇 번씩 덧뿌리게 되더라 ㅋㅋㅋㅋ 주변에선 향 안 난다는데 내 코만 계속 맡고 있고 ㅠㅠ 그럴 땐 걍 옷에다 뿌리는 편 아 참고로 나 이번에 플라워밤 디캔 하나 더 끊었는데 이것도 초반 살구같은 단맛 살짝 올라와서 여름 저녁에 ㄱㅊ더라 아무튼 여름엔 시트러스가 진리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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