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해서 바로 팔뚝에 풀배함 애프리콧 + 삼박 조합이라 상큼할 줄 알았는데 오스만투스가 뿜어져 나와서 살구 복숭아보다는 꽃향기가 메인임 개인적으론 화이트 플로럴이 좀 과해서 머리 아플뻔 지속력 체크용으로 손목에 2회 분사, 1시간 40분 지나니까 피부에서 거의 사라짐 오 드 뚜왈렛 치고는 무난한 편이고 2025년 신상이니까 자연스럽게 디캔은 될 듯 가격 대비 부향률은 또 나중에 옷이랑 머리카락 테스트 해봐야 정확할 거 같음 암버 베이스는 거의 안 느껴지니까 그 부분 참고해라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