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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르피움, 너 나한테 왜그랬어

이 글은 Rose(Ros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8-23 13:25:43.72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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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산 거오늘처음 뿌렸다가 자작나무에뒤통수 맞은 기분ㅋㅋㅋ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7

댓글 2

  • 강남언니2026-08-24 02:31:34.246Z

    ㅋㅋㅋ 저도 그 자작나무에 한 대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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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병말기2026-08-25 11:19:09.421Z

    아 저 자작나무 노트 진짜 사람 잡죠ㅋㅋㅋ 저도 예전에 비슷한 느낌 받은 적 있어요. 처음엔 우디한 게 차분하니 괜찮네 싶다가도 시간 지나면 타르 같은 스모키함이 확 올라오는 거? 그게 호불호 엄청 갈리더라고요. 특히 더운 날엔 더 도드라져서 여름엔 저도 못 뿌리겠어요. 근데 이건 진짜 취향 영역이라… 자작나무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그 텁텁한 스모키함이 매력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로자 파르피움은 날 좋고 선선한 가을 저녁에 한 번 더 시도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그래도 안 맞으면 그냥 아닌 거죠 뭐 ㅋ 향수는 어쩔 수 없이 케바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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