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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샤네 우누타맘, 라벤더가 삼켜버린 민트

이 글은 Unutamam(Unutamam)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8-25 00:29:06.692Z

623

초반 민트는 순간이고 곧바로 텁텁한 라벤더-앰버로 직행하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3

댓글 3

  • 지갑은텅장2026-08-25 09:30:18.137Z

    그 텁텁함이 라벤더 때문이었군요... 전 민트 특유의 치약 느낌인줄 알았는데 역시 니샤네는 한번에 안 끝나는향이네요 ㅎㅎ

    1
  • ㅁㄴㅇㄹ2026-08-25 10:06:37.421Z

    ㅇㅈ ㅋㅋ 나도 디캔으로 이거 잠깐 써봤는데 진짜 초반 그 쿨링 민트는 인사치레로 휙 지나가고 바로 라벤더 허브덩어리에 앰버가 덮치더라 근데 나는 그 텁텁한 라벤더-앰버 베이스가 오히려 이 향의 정체성인듯 라벤더가 상큼하게 터지는 스타일 아니고 거의 달달한 쿠마린 덩어리로 눌러앉으니까 취향 엄청 갈리겠다 싶었음 입문자가 블라인드 풀배 갔다간 뒷목 잡을 확률 높고

    4
  • 정품인증해드림2026-08-26 04:02:49.423Z

    딱 그 느낌 알겠네요. 민트는 페이크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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