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베르가못이랑 코리앤더 섞인 첫향 맡자마자 옛날 냄새난다는게 뭔지 딱 알겠더라 근데 베티버 올라오면서 좀 어시? 흙내음 비슷한게 확 깔리는데 여름에 뿌리면 ㄱㅊ을듯 시더랑 샌달우드 받쳐주는게 딱 우디 좋아하는 사람 취향저격이고 근데 1959년 출시라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무겁진 안아서 놀람 풀배는 아직 무리고 디캔으로 당분간 굴려야할듯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Eau de Vetyver(Eau de Vetyver)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ㅁㄴㅇㄹ
2026-08-24 07:22:10.172Z
아 ㅋㅋ 베르가못이랑 코리앤더 섞인 첫향 맡자마자 옛날 냄새난다는게 뭔지 딱 알겠더라 근데 베티버 올라오면서 좀 어시? 흙내음 비슷한게 확 깔리는데 여름에 뿌리면 ㄱㅊ을듯 시더랑 샌달우드 받쳐주는게 딱 우디 좋아하는 사람 취향저격이고 근데 1959년 출시라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무겁진 안아서 놀람 풀배는 아직 무리고 디캔으로 당분간 굴려야할듯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아 ㅋㅋ 옛날 냄새 공감한다 ㅠㅠ 나도 첨에 디씨가서 시향했을때 약간 할아버지 화장품 냄새 나서 당황했었어... 근데 베티버 올라오면서 흙내음 섞이는게 생각보다 여름에 뿌리면 시원하더라구여 ㅎㅎ 디캔이면 부담없이 굴리기 딱일듯!
오 ㅋㅋㅋ 옛날 냄새 공감 ㅠㅠ 나도 처음에 베티버 향수 시향했을 때 '어 이거 어디서 나는 냄새지?' 싶었음 ㅎㅎ 근데 그 흙내음+베티버 조합이 은근 중독성 있더라. 여름에 진짜 잘 어울릴 듯! 시더랑 샌달우드 받쳐주는 것도 좋고... 풀배는 용기 필요하지 ㅋㅋ 나도 디캔으로 시작해서 본품까지 간 케이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