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프레 찾다가 화이트 플로럴 베이스라는거 보고 호기심에 3ml 디캔 돌려봄 실내 22도 기준 베르가못 시트러스 오프닝 10분도 안가고 금방 날아감 그 다음이 문제임 튜베로즈랑 자스민이 거의 동시에 치고 올라오는데 합성감 쎄게 느껴짐 오렌지 블로섬이 중간에 잠깐 비치는데 메리골드가 뭔 역할 하는건지 모르겠음 걍 플로럴 알코올에 눌려서 사라짐 부향률 체크해보니 옷에 뿌려도 1시간 반이면 흔적만 남고 피부는 3시간 정도 버팀 시프레 기대했으면 거르셈 이거 90%가 튜베로즈 화이트 플로럴임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