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된 노트가 페퍼에 라브다넘 로즈 오리스임 앰버 파우더리 레더니까 스파이시 가죽 예상했는데 실제론 오리스 파우더가 직진으로 치고나옴 가죽은 텍스쳐만 살짝 얹히는 페이크 레더임 직원이 뿌려준 휴지에선 베르가못 산뜻+핑크페퍼가 1분 나오다가 라브다넘 앰버가 깔리길래 묵직하네 했는데 팔에 뿌리니까 오리스 보라부터 끝까지 지배함 지속 팔목 3시간 20분 측정 가을향 치곤 힘빠짐 부향률은 30cm 준수한데 시간 너무 짧아서 풀배 무조건임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