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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딥티크 로드로 뜬 거 덥썩 물었당...ㅎ

이 글은 L'Eau de L'Eau(L'Eau de L'Eau)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6-14 10:51:07.53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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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자몽 터지는 게 참 좋은데 클로브가 한 방 쎄게 툭 치고나오네... 카레는 아니지만 덥다 진짜 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7

댓글 4

  • 퍼퓸하울2026-06-14 19:30:07.529Z

    로드로 저도시향했는데 자몽 진짜 상큼하게터지더라고요 ㅎㅎ 근데 그 클로브 때문에 저는 결국 손이 안 갔어요. 날씨 더워지니까더 부담스러워질거 같아서... 프레쉬한 시트러스 땡길 땐차라리조말론 자몽이나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가 낫지 않나싶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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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품인증해드림2026-06-15 04:52:07.572Z

    아... 로드로 당근에서 덥썩이요. 팩트는 그 가격이면 십중팔구 리필 혹은 개봉 후 방치품일 확률 높습니다. 딥티크 당근 매물은 제발 좀 의심하셔야 해요. ㅋㅋ 그리고 클로브 쎄게 툭 치고 나오는 거, 그게 로드로 정품 맞는 특징이에요. 자몽 오프닝 뒤에 바로 덮쳐오는 스파이시한 그 열감, 그걸 카레라고 표현하는 사람들 많은데 저는 동의 못 하겠네요. 차라리 덥다, 이건 백번 맞는 말이에요. 근데 그 덥고 찌르는 스파이시 노트가 이 향의 정체성이죠. 못 견디겠으면 팔고 다른 시트러스로 가시는 게 맞지만, 정품 맞는지 확인부터 하셔야... 영수증 없으면 진짜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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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만5년2026-06-15 09:47:07.547Z

    클로브 한방이진짜직빵이지 ㅋㅋ 시향안 해본애들은 그상큼한오프닝에 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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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향만100번2026-06-15 11:15:07.529Z

    아 ㅋㅋ 완전 공감된다 나도 예전에 로드로 시향지 받아왔는데 초반 자몽 진짜청량하게터지는 맛에 오? 이거좋은데? 했다가클로브 그빡 치고들어오는순간에바로 접음... 더운 날엔진짜 이거 못 버티겠더라 딥디크 특유의 그 빽빽하게눌러담는 느낌이 여름엔 확실히 부담스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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