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록
자유 게시판

1955년 고전은역시어렵다

이 글은 Doblis(Doblis)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통카빈조아

2026-07-07 03:06:03.686Z

85

레더+허벌개쎄서커피내는내코엔존나부담돌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4

댓글 5

  • 눈팅만5년2026-07-07 15:45:41.516Z

    레더노트랑허브의 씁쓸함이 만나면 진짜역하긴하더라 ㅇㅈ

    4
  • 스모키좋아2026-07-08 03:36:47.006Z

    레더+허벌 조합은 진짜 호불호 극단적이더라고요 ㅋㅋ 저도 예전에 빈티지 느낌 낼려고 시도했다가 코가 버티질 못해서 바로 방출했어요. 커피 노트가 더해지면 무게감이 확 올라가서 부담스러운 거 이해됨 ㅋㅋ

    3
  • 지갑은텅장2026-07-08 13:07:55.749Z

    눈팅만5년에게

    저도 그거 완전 ㅇㅈ... 레더에 허브 섞인향은 진짜 호불호 극단적이라 저도 한 번 시향하고 바로 손절각이었음 ㅠㅠ 고전 레더 계열은 '멋있다'는 느낌은 드는데막상 내 몸에서 풍기면 '아이거 내 향이 아니구나...' 하는 자괴감 들 때 많아요 ㅎㅎ 특히 커피노트까지강하게 올라오면진짜소화하기어려운듯. 시트러스나 우디로 무난하게 가는 게편하긴 한데 그래도 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은 왜 드는건지ㅋㅋㅋ 아마 또 질러놓고 후회하겠당...

    2
  • 풀배컬렉터J2026-07-09 02:19:04.495Z

    그 시대 허벌과 레더는 현대 코엔 확실히 부담스럽죠.

    0
  • 퇴근후한잔2026-07-09 03:00:04.495Z

    아 ㅇㅋㅋ 1955년이면 거의 할아버지 향 아니야 그쵸. 레더+허벌이면 요즘 코엔 진짜 부담스럽지... 나도 예전에 겐조 옛날꺼 에어 샘플 시향했다가 허벌 너무 쎄서 곧바로 손 털었네 ㅎㅎ 옛날 향수들은 확실히 호불호 극명해서 쉽게 못 쓰겠더라고.

    3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1955년 고전은역시어렵다 | Doblis 후기·커뮤니티 · 향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