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Vetiver(Vetiver)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7-15 15:46:05.366Z
민트도 패출리도 아닌, 마치 숫돌에 간 칼날을 핥는 듯한 건조한 서늘함. 78년작이 이렇게 날이 살아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