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병만 늘었당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Fleur de The Rose Bulgare(Fleur de The Rose Bulgar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6-27 02:29:08.036Z
또 병만 늘었당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장미향수는 ㄹㅇ 잘못 사면나이대훅 올라가거나 할머니화장대냄새 나는거알지... 근데졸업하려고 샀다가 또병늘린거보면결국취향 저격 당한 거아님? 완벽한 장미 찾기보단그냥그때그때분위기따라 뿌리는재미로 사는거지뭐
아 병 늘리는 맛에 모으는 거죠, 저도 장미 한 병으로 끝내려다 어느새 시트러스우디 5병째네요. 장마철엔 장미 계열 오히려 더 무겁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손이 덜 가더라고요, 날씨 선선해질 때까지 묵혀둬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아 ㅋㅋㅋㅋ 이게 진짜 향수 모으는 사람들 특징임 병만 늘어나는 거 너무 공감된다 ㅠㅠㅠㅠ 나도 장미향 하나로 졸업하려고 디캔만 열몇개 돌렸다가 결국 풀배 세병 들임 근데 그거 알지? 차 로즈 계열 찾으면 또 머스크나 우디 잔향 때문에 애매한 거 많아서 결국 계속 찾게 되더라 암튼 ㅇㅈ합니다 병축하드림 ㅋㅋㅋ
아 ㅋㅋㅋ 장미차 한잔에 졸업이라... 그거 진짜가능한 말인지 의문임. 나도장미 계열 시향만 몇번했는지 모르는데 항상 "이건 좀 다르네" 하면서 또 병 늘리거나 시향지 쌓아둠. 근데 장미는 진짜 끝이 없는 거 같음, 은은한차 느낌 찾다가 어느새 솔베이향수까지손에 쥐고 있는 마법 ㅠㅠ
장미는결국다 병으로돌아오더라 ㅠ 나도디캔만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