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캔 2ml 사서 3일간 테스트함 실내 24도 기준 오프닝은 아니스가 베르가못을 밀어내면서 바로 올라오는데 이때 달달함이 강해서 프루티 노트랑 섞이면 거의 파인애플 사탕 수준임 15분 정도 지나면 라벤더랑 제라늄이 같이 치고 올라오는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산만함 라벤더 특유의 쿨링감이 만다린 오렌지랑 붙으면서 애매하게 신맛 남음 지속력은 팔목 기준 딱 4시간 피부에선 2시간 지나면 거의 스킨밖에 안 느껴짐 전체적으로 노트 배치가 어수선해서 풀배 사기엔 애매함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