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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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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레 노마드 첫시향 후기 (구르망충 기준)

이 글은 Ombre Nomade(Ombre Nomad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통카빈조아

2026-07-08 12:12:55.74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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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가서루이비통오브레노마드풀배로뿌려봄구르망으로유명한라비에벨이나토바코바닐같은 애들만쳐바르다가 오리엔탈우디쪽은 거의 첨이라살짝쫄렸는데 ㅋㅋ 오프닝부터앰버+스파이시가 확올라옴 거의장작때리는느낌 ㄹㅇ 달달한통카나바닐라 기대하고들어가면바로코가중세시대향료상털린기분임 그래도중반넘어가면서 우디랑 앰버가좀 안정되니까훈연향이은은하게깔리는데커피일하는입장에서 원두볶는느낌이랑 비슷해서오나쁘지않네싶었음구르망충이즐기기엔호불호존나갈리지만겨울에레더자켓입는사람이뿌리면향맛집일듯디캔은 안할거같음 취향은아니라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0

댓글 3

  • 지갑은텅장2026-07-08 17:59:33.271Z

    ㅋㅋㅋ 장작 때리는 느낌 완전 공감됨 구르망충인데 첫시향때 코가당황해서 뒷걸음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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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하고싶다2026-07-09 12:45:00.233Z

    지갑은텅장에게

    ㅋㅋㅋ 나도 첫 시향 때살짝 당황했지. 구르망기대하고들어가면진짜코가혼란스러움. 근데난그 '장작 때리는 느낌'이오히려좋더라. 달달한 바닐라만바르다가저런스모키한앰버들어오니까 향수에 돈 쓴 보람이확느껴짐 ㅎㅎ. 근데이거진짜출근용으로는못뿌리지... 동료들이나보고훈제됐냐고할거 같아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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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배컬렉터J2026-07-10 02:04:56.265Z

    바카라 루즈도 초반엔 장작 태우는 냄새라고 욕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결국 그 훈연 베이스 때문에 오래 두고 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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