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가서루이비통오브레노마드풀배로뿌려봄구르망으로유명한라비에벨이나토바코바닐같은 애들만쳐바르다가 오리엔탈우디쪽은 거의 첨이라살짝쫄렸는데 ㅋㅋ 오프닝부터앰버+스파이시가 확올라옴 거의장작때리는느낌 ㄹㅇ 달달한통카나바닐라 기대하고들어가면바로코가중세시대향료상털린기분임 그래도중반넘어가면서 우디랑 앰버가좀 안정되니까훈연향이은은하게깔리는데커피일하는입장에서 원두볶는느낌이랑 비슷해서오나쁘지않네싶었음구르망충이즐기기엔호불호존나갈리지만겨울에레더자켓입는사람이뿌리면향맛집일듯디캔은 안할거같음 취향은아니라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