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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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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데 가죽 향... 또 지름

이 글은 La Proie Pour L'Ombre(La Proie Pour L'Ombr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8-01 02:30:02.63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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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주 루텐 La Proie Pour L'Ombre... 이름부터외우기포기했당ㅋㅋㅋ 출시된 지좀 됐는데 이번에 결국 질러버림. 가죽에 바닐라살짝, 그리고 은근히 스파이시한 느낌. 근데 이거 생각보다 가죽이 진해서호불호 갈리겠다 싶음. 나도 첫 분사 땐새 가방열 때 나는 그 냄새에 좀 당황... 근데 시간지나니까 바닐라가 올라오면서 꽤 부드러워짐. 그래도 데일리로 막 뿌리긴 부담스러운 타입ㅎㅎ 회사출근용으론 절대 못 쓸 듯. 시그니처는 또 다음으로미뤄짐... 지갑은 텅장 당연함.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1

댓글 1

  • 향수는취미2026-08-02 02:40:17.072Z

    새 가방 냄새에 당황하는 그 느낌,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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