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루텐 La Proie Pour L'Ombre... 이름부터외우기포기했당ㅋㅋㅋ 출시된 지좀 됐는데 이번에 결국 질러버림. 가죽에 바닐라살짝, 그리고 은근히 스파이시한 느낌. 근데 이거 생각보다 가죽이 진해서호불호 갈리겠다 싶음. 나도 첫 분사 땐새 가방열 때 나는 그 냄새에 좀 당황... 근데 시간지나니까 바닐라가 올라오면서 꽤 부드러워짐. 그래도 데일리로 막 뿌리긴 부담스러운 타입ㅎㅎ 회사출근용으론 절대 못 쓸 듯. 시그니처는 또 다음으로미뤄짐... 지갑은 텅장 당연함.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