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록
자유 게시판

페가수스 탔는데 산으로 갔네요...

이 글은 Eau des Merveilles Pegase(Eau des Merveilles Pegas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08-29 16:16:53.796Z

273

시트러스 기대하고 블라인드 질렀다가앰버우디 깔개에 깔림 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3

댓글 3

  • 퇴근후한잔2026-08-30 13:50:58.369Z

    에고 그 향 블라인드는 좀 위험했겠네. 페가수스가 처음엔 시트러스 톡 쏘면서 올라오는데 10분 지나면 바로 앰버가 깔아뭉개는 구조라 당황스럽지ㅎㅎ 나도 예전에 비슷한 느낌으로 불가리 블루 뿌리고 헉 했던 기억 나네. 어쩌다보면 날씨 좀 쌀쌀해지면 다시 꺼내게 될지도 몰라.

    3
  • 눈팅만5년2026-08-30 14:59:12.483Z

    시트러스기대하고 블라인드는 원래그렇게 산으로 가는거임 ㅋ

    4
  • 겨울만기다림2026-08-31 11:56:12.225Z

    프사가 그향수에 깔리는 기분이네요ㅋㅋ 전 블랙오키드도 블라인드였다가 초반 향에 뒤로 자빠질 뻔 ㅋㅋ

    5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페가수스 탔는데 산으로 갔네요... | Eau des Merveilles Pegase 후기·커뮤니티 · 향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