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장터 거래 따라갔다가 잠깐 얹어보고 왔네요. 체리랑 석류 오프닝이 꽤 달달하게 치고 나오는데, 바로 튜베로즈랑 로즈가 무겁게 깔리면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요. 영업 뛰는 입장에선 도저히 못 신겠네요. 이 향은 좀 프라이빗한 자리 아니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요. 낮에 미팅 잡고 이거 뿌리면 향수 뿌린 티가 너무 많이 나고, 영업의 기본인 무난함에 한참 못 미치죠. 뭐 데이트용으로야 나쁘지 않을 듯.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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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지옥철
2026-09-21 14:20:55.380Z
지인 장터 거래 따라갔다가 잠깐 얹어보고 왔네요. 체리랑 석류 오프닝이 꽤 달달하게 치고 나오는데, 바로 튜베로즈랑 로즈가 무겁게 깔리면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요. 영업 뛰는 입장에선 도저히 못 신겠네요. 이 향은 좀 프라이빗한 자리 아니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요. 낮에 미팅 잡고 이거 뿌리면 향수 뿌린 티가 너무 많이 나고, 영업의 기본인 무난함에 한참 못 미치죠. 뭐 데이트용으로야 나쁘지 않을 듯.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