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더워서시트러스 땡기길래 콜로니아푸라면세딜뜬거 그냥 질러봄 오프닝은베르가못이랑오렌지터지면서시원하길래 ㄱㅊ 했는데 시간좀지나니까오존노트랑페티그레인이올라와서묘하게축축하고쌉쌀한풀내음남 시트러스인데 시원하기보단어둡고무게감있어서 여름용으로생각했으면당황할수도 자스민은 솔직히 내코엔거의안느껴져서꽃향 기대는접는게나음 풀배는드럽게비싸구... 듀프전도사입장에선 그냥이돈이면 야라한 병더사겠다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Colonia Pura(Colonia Pura)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야라가성비甲
2026-07-01 10:24:07.539Z
요즘더워서시트러스 땡기길래 콜로니아푸라면세딜뜬거 그냥 질러봄 오프닝은베르가못이랑오렌지터지면서시원하길래 ㄱㅊ 했는데 시간좀지나니까오존노트랑페티그레인이올라와서묘하게축축하고쌉쌀한풀내음남 시트러스인데 시원하기보단어둡고무게감있어서 여름용으로생각했으면당황할수도 자스민은 솔직히 내코엔거의안느껴져서꽃향 기대는접는게나음 풀배는드럽게비싸구... 듀프전도사입장에선 그냥이돈이면 야라한 병더사겠다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ㅇㅇ 저도 콜로니아 푸라 첫 시향 때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오프닝은 진짜 청량하게 터지는데 중후반 가니까 오존이랑 풀내음이 확 올라오면서 갑자기 음습해지더라고요 ㅠㅠ 여름용 시트러스 기대했다가 당황했던 기억... 자스민은 진짜 코 박아도 모르겠고 페티그레인이 너무 지배적이라 꽃향 좋아하는 분들은 피하는 게 나을 듯. 풀배 가격 생각하면 저도 차라리 야라 몇 병 사고 말지 ㅎㅎ
프 전도사치곤 푸라를 너무 얕봤네요, 그 축축한 오존노트가 진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