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에서 2025년에 나온 레드 이클립스 시향해봤당... 베르가못이랑 클라리 세이지로 시작하는 거 보고 우드세이지씨솔트 연상했는데 나만 그랬나ㅋㅋㅋ 근데 시간 좀지나니까 레더가 진짜 정직하게 올라와서 당황... 가죽백 오픈한 느낌이라기보다 살짝 스모키한 소프트 스파이시 끼가 있더라. 사무실에서 뿌리기엔애매해서 고민하다가 손등 테스트만 하고 왔음. 주말 카페갈 때쯤이면 모르겠는데 데일리로는 절대 무리고... 시그니처 찾는다고 또가죽까지 손대는 나란 인간ㅎㅎ 인생은 역시 무한루프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