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이름 너무 긴뎈ㅋㅋ 바킬리안 고곤배드 스플래쉬어쩌구.. 이거 네롤리+튜베로즈라 완전 달달할 줄 알았는데 시프레향이 은근 올라와서 첫느낌 묵직하당 ㅠ
가을 소개팅 향 궁금한뎅 ><
이 글은 Sophie Matisse Art Edition Good Girl Gone Bad, Splash of Neroli(Sophie Matisse Art Edition Good Girl Gone Bad, Splash of Neroli)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민지찡
2026-09-21 10:37:55.37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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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1
- 향수는취미2026-09-22 03:23:55.416Z
저도 작년 가을에 백화점에서 한 번 시향해보고 의외라는 느낌 받았습니다. 이름도 길고 병 디자인도 화려해서 달콤한 플로럴 계열일 거라 생각했는데, 기대와 달리 묵직한 그린 노트가 올라와서 좀 당황했거든요. 그래도 그 쌉싸름한 풀잎 같은 느낌이 오히려 니치 특유의 개성으로 남더라고요. 소개팅 자리라면 한 번만 분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상대방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쓰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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