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에 타임딱 뜨자마자 손이 미끄러져서 주문한 모라 왔음ㅋㅋㅋ 정신차려보니 결제완료... 원래 블랙오피움 질려서 좀 스파이시한 우디찾고있었는데 시트러스 들어간 따뜻한 향이라길래 꽂혀버림ㅠㅠ 오프닝 베르가못이랑 블러드오렌지 확 터지는데 금방 사라지고 라벤더+사프란+캐시메란으로 넘어가네, 흠... 아직 뿌리고 두 시간째인데 블랙페퍼가 은근히 계속올라와서호불호 갈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ㅎ 일주일만 써보고 정착할지 결정해야지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