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랑 가볍게놀던 내가 왜 루이비통퓌르 앙브르를손에 쥐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당... 애니멀릭이 진짜 살짝만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꽤 직관적이라 처음 뿌렸을 때 오 생각보다 쎄네? 싶었고 ㅋㅋㅋㅋ 그 뒤로 암브로 오는 묵직함에 머스크가 은근하게 깔려서 밤에 혼자 집에서 감상하는맛은 있는데 데일리로는 절대 못뿌린다... 회사에서이거 은은하게 깔았는데 옆자리 팀장님이창문 좀 열자고 해서 식겁했음 ㅠㅠ 2024년 신상이라 몸이 또 반응했나보다... 시그니처는 이번에도 다음 기회로 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