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만세라 인스턴트 크러쉬 디캔으로 들였다가 좀 당황함 노트만 보면 진저랑 사프란에 베르가못 만다린이라 상큼 스파이시일 거 같지? 근데 처음 뿌리는 순간 앰버우드가 존나 쎄게 들어와서 묘하게 달달+우디 깔리면서 오리엔탈 티 확 나더라 중반 넘어가니까 이집션 자스민 올라오면서 바닐라랑 섞여서 플로럴인데 스파이시한 느낌 ㅇㅇ ㄹㅇ 이름값 함 크러쉬보단 어른 섹시미컬한 느낌이라 20대 초중반이 풀배하면 좀 오버스럽긴 할 듯 근데 지속력이랑 확산은 만세라답게 미쳤다 방에서 한 번 뿌리면 하루 종일 감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