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라보 톤카25 시향카드 받아왔당... 솔직히 출시 때부터 다들 바닐라우디 레이어링의 정점이네 뭐네 해서 기대 엄청 했는데 ㅎ 전 솔직히 좀 별로였어요. 처음 뿌렸을 때 톤카 특유의달달함보단 머스크가 좀 퀴퀴하게 깔리면서 시작하더라구요. 시간 지나니 우디랑 바닐라가 올라오는데, 이 조합이 고급스럽다기보단 저한텐 그냥 달달한 나무토막 냄새... 가격 생각하면 더 고개 갸웃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었당. 차라리 그냥 클래식한 바닐라 단품이나 디아짐 섞는 게 더 취향일 듯 ㅠㅠ 이 돈이면다른 살게 너무 많자나...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