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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자유 게시판

2008년산 화이트 플로럴의 단상

이 글은 Belle Histoire(Belle Histoir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수님

2026-07-17 10:19:26.90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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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용으론 부담스러운 꽃 향연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7

댓글 3

  • 향수초보질문2026-07-17 13:15:59.085Z

    아 2008년이면 저 초등학생때인데 그때 선생님들이 쓰던 향수 생각나네요 ㅋㅋㅋ 교실에서 화이트 플로럴 계열 맡으면 왠지 모르게 기억에 남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근데 학생 입장에선 확실히 좀 부담스러웠을 거 같아요 진짜 꽃향기 폭탄이었을듯 ㅎㅎ 요즘 생각해보면 그런 향수가 오히려 첫 향수로괜찮나 싶기도 하고... 예산 5만원 안에서비슷한 느낌 찾으려면 어디꺼 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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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린맘2026-07-18 01:47:02.598Z

    아, 2008년산이면 아마도 그때 유행하던 크리드나 조말론초기작 계열일까 싶은데... 화이트 플로럴이교실에서 부담스럽다는 말씀 공감되네요. 저도 예전에 에스티로더에서 나온 프라이빗 컬렉션 계열 쓸 때 비슷한 느낌 받았거든요. 꽃향이 워낙 적나라하게올라오는 애들은 확실히 밀폐된공간에선 민폐되기 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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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드스쿨겔랑2026-07-19 08:44:07.735Z

    학교나 도서관에 두르기엔 참기 어려운 꽃 내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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