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정한다면서 자라에서 체리 스무디 2022 블라인드로 겟... 개봉하자마자 아몬드랑 체리 확 올라오는데 '오 이거 괜찮은데?' 했다 ㅠㅠ 근데 10분 지나니까 플럼이랑 호손이 깔리면서좀 시럽같은 단맛으로 바뀌는데 이게 계속 맡으면 물릴 것 같은느낌... 헬리오트로프 때문인지 바닐라 비슷한 가루 느낌도 나고. 데일리로 쓰려면 회사에서눈치보일 달달함이라 결국 집에서만 뿌리는 중. 그리고이거 페루발삼 베이스가 생각보다 오래남아서저녁까지 옷에 붙어있음... 체리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또 이렇게 하나 늘었당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