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r Someone Like You는 처음에민트랑 자몽이 확 터져서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그런데 좀 지나면 아니스랑 그린노트가 올라오면서 묘하게 쌉쌀한 풀내음으로 바뀌는데, 이 부분이호불호 꽤 갈릴 것 같아요. 시원한 줄 알고 뿌렸다가 중간에 허브차 마시는 기분 들어서 당황했네요. 여름에 가볍게 쓰긴 나쁘지 않은데, 클래식 플로럴에 익숙한 코엔 그린 노트가좀 거칠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You Or Someone Like You(You Or Someone Like You)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해린맘
2026-06-12 03:25:07.604Z
You Or Someone Like You는 처음에민트랑 자몽이 확 터져서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그런데 좀 지나면 아니스랑 그린노트가 올라오면서 묘하게 쌉쌀한 풀내음으로 바뀌는데, 이 부분이호불호 꽤 갈릴 것 같아요. 시원한 줄 알고 뿌렸다가 중간에 허브차 마시는 기분 들어서 당황했네요. 여름에 가볍게 쓰긴 나쁘지 않은데, 클래식 플로럴에 익숙한 코엔 그린 노트가좀 거칠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프사 보니까 여름에 시트러스 좋아하시나 본데 요즘 더위엔 사실 아무거나 뿌려도 금방 날아가서 답답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