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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Untitled L'Eau,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 글은 Untitled L'Eau(Untitled L'Eau)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6-23 03:10:07.54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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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지 제법 된 모델인데 요즘 같은 여름철에 다시 꺼내게 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2

댓글 5

  • 통카빈조아2026-06-23 12:45:07.541Z

    아 언타이틀로 이거여름에진짜 미친듯이잘쓰는향인데사람들이잘모르더라 ㅇㅇ 갤럽필드특유의그쌩초록잎갈아넣은쥬스인데내가 정확히기억하기로는통카빈 살짝들어가있어서 밋밋한시트러스아니고 베이스에서은은하게 달달함깔려서더좋았음 근데나한텐지속력이너무 아쉬웠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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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수살돈없음2026-06-24 10:42:07.531Z

    아... 나도이거 시향카드만 있는데솔직히 별로더라 ㅠㅠ 여름에꺼낸다는 거이해는가는데 내코에는 그냥 세탁안된합성린넨에짓이겨진 잎 비벼놓은 느낌임 ㅋㅋ 시트러스랑 그린노트가 상쾌해야 하는데오히려 퀴하게내려앉아서한여름땀에섞이면 더역할거같음하... 무게감은덜한데그 미네랄리티가 코끝을 찌르는 게오래가서머리아플거 같더라디캔도안지름그냥시향카드로만족하는인생임 ㅠ 풀배 지른형들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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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님2026-06-25 00:28:07.525Z

    여름에 꺼내기엔 의외로 잘 어울리는 묵직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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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퓸덕질2026-06-25 01:19:07.536Z

    헐 저 이 향수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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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품인증해드림2026-06-25 04:47:07.549Z

    ㅋ 이거 진짜 봄여름에 꺼내기 좋은 은 보석인데 말이에요. 프렌치 러버 이후로 메종 마르지엘라에서 이런 결 내는 거 보기 힘들었죠. 프사 보니 취향 비슷하신 거 같은데, 혹시 리마드 프레데릭 말레 쪽도 좋아하시나요? 여름에 시트러스 너무 달리면 질려서 저는 이쪽 결로 꾸준히 가게 되더라고요. 갑자기 날씨 더워져서 오늘 저도 시트러스 계열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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