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요즘 슬슬 무거운 거 좋은 철이지 옴브레레더 파퓸 디캔 풀배 질렀는데 느낌 공유함
오프닝은 바이올렛이랑 자스민 삼박이 은은하게 깔리면서 시더가 좀 차갑게 올라옴 근데 이게 10분 지나면 오리스랑 레더 본연이 확 올라오는데 타바코가 좀 묵직하게 받쳐줘서 ㄹㅇ 가죽공장 아저씨 등짝냄새남 ㅋㅋㅋㅋ 오조닉 어코드가 생각보다 강해서 디올 소바주 초반 그 싸한 쾌감 좋아하면 ㄱㅊ을듯
교내에선 풀배 금지임 이거 한방이면 도서관 한열람실 다 덮을 기세라 디캔으로 소분해도 2번 펌핑이면 충분 가죽향이 사람 많이 타니까 무조건 시향 먼저하고 디캔 ㄱㄱ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