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시트러스계열인데 베르가못이랑 파인애플이 생각보다 가볍지 않네요. 세이지 덕분인지 중간에 은근쌉쌀한 허브가올라와서 금방 질리지는않았어요. 근데 야간 근무 중간쯤 되니까 결국 그냥 무난한 남자 향수 느낌으로 가라앉더라구요 ㅎㅎ 여름 대체품으로 나쁘지 않은데, 저처럼 겨울 헤비향 파는사람한테는 좀 심심한감이 있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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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기다림
2026-07-28 09:53:07.525Z
시원한시트러스계열인데 베르가못이랑 파인애플이 생각보다 가볍지 않네요. 세이지 덕분인지 중간에 은근쌉쌀한 허브가올라와서 금방 질리지는않았어요. 근데 야간 근무 중간쯤 되니까 결국 그냥 무난한 남자 향수 느낌으로 가라앉더라구요 ㅎㅎ 여름 대체품으로 나쁘지 않은데, 저처럼 겨울 헤비향 파는사람한테는 좀 심심한감이 있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오 ㅇㅈ 나도겨울엔묵직한거파라여름대체품은 항상심심하게느껴짐 ㅠ
아시트러스라길래 청량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게 잡더라고요 저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