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오늘 수업 끝나고 중고장터 기웃거리다가 이거 발견함 2010년에 나온 로자 파르피움 Buzz Entertainment Bottled 베르가못 시트러스로 시작해서 자스민 일랑일랑 깔리다가 샌달우드 바닐라로 마무리되는 오리엔탈 플로럴이라는데 근데 화이트 플로럴에 우디 바닐라 조합이면 여름엔 좀 무거울 거 같고 봄 가을 경계선에서 쓰기 ㄱㅊ을듯 13년 된 향수라 지금 풀배 돌리면 탑노트 날아갔을 확률 높아서 디캔도 좀 애매할 거 같고 혹시 써본 사람 있냐 ㄹㅇ 궁금한데 시향할 곳이 없네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