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가못과 만다린, 오렌지의 시트러스에 넛맥과 우롱차가 더해진 아로마틱 그린 계열이네요. 시트러스와 프레시 스파이시, 아로마틱한 어코드가 중심이고 2015년 출시작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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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배컬렉터J
2026-10-09 11:11:55.421Z
베르가못과 만다린, 오렌지의 시트러스에 넛맥과 우롱차가 더해진 아로마틱 그린 계열이네요. 시트러스와 프레시 스파이시, 아로마틱한 어코드가 중심이고 2015년 출시작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ㅇㅇ 설명한방향맞는듯 시트러스가앞에서산뜻하게치고 넛맥이 살짝알싸하게받쳐주는 쪽임 우롱차라고해서찻잎 향진하게날거라기대하면좀다를수있고 전체적으론깔끔한그린시트러스라데일리로 ㄱㅊ 근데 가격생각하면꼭이거여야하나 싶긴함 ㅋ
맞아요, 베르가못이랑 만다린의 산뜻함에 우롱차의쌉싸름한 느낌이 더해진 향같더라고요 ㅎㅎ 그냥 시트러스만 톡 튀는향은아니라서 차분한 그린 계열 좋아하면 괜찮을 듯해요. 저도 설명만보면 궁금한데, 차 향이 얼마나 나는지는 직접 맡아봐야 알 것 같당 ㅠㅠ 시그니처 찾는다고 이런 향저런 향 보러 다니다가또지를까봐 무섭네요... 디캔부터가 맞겠어요.
우롱차 향이 궁금하긴 한데, 요즘은 교실에서 쓸 향을 고를 땐 시트러스도 아주 가볍게만 보게 되네요. 날이 더워지니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처럼 잔향이 은은한 향에 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