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실패했어요 ㅋㅋㅋ 흰 아이리스 특유의 뽀송한 파우더리함 기대했는데, 처음에 진저+주니퍼가 확 올라와서 깜놀. 의외로 시트러스보다 스파이시한 느낌이 먼저 튀어나와요. 근데 이게 30분 정도 지나면 앰버그리스랑 살짝 부드러워지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지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 가격에 굳이? 싶은 느낌은 지울 수 없었어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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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2026-08-07 13:07:59.833Z
사실 저는 실패했어요 ㅋㅋㅋ 흰 아이리스 특유의 뽀송한 파우더리함 기대했는데, 처음에 진저+주니퍼가 확 올라와서 깜놀. 의외로 시트러스보다 스파이시한 느낌이 먼저 튀어나와요. 근데 이게 30분 정도 지나면 앰버그리스랑 살짝 부드러워지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지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 가격에 굳이? 싶은 느낌은 지울 수 없었어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실패담 공감되네요. 결국 그 앰버그리스도 파우더리가 아니라 짭짤한 미네랄 계열로 깔려서 더 애매하죠.